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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hengyan LEE

경기일보- 보도자료

[경기도의 성장엔진, 유망중소기업] (주)에이알티플러스



“국내에서 사용되는 정밀 센서류, 측정기기의 상당 수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해 국내 시장의 완전한 국산화를 이루고 나아가 우리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천시 소재 (주)에이알티플러스(대표 강기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제어, 모니터링에 관련된 각종 제품의 품질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연구, 생산하는 환경기술 벤처기업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공기청정기의 필터류, 의료용 마스크, 미세먼지 센서 등이 시중에 유통되기 위해서는 정부 공인 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일정 수준 이상 기준을 만족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음을 인증받아야 하는데 그 인증시험에 사용되는 기준 장비가 주력 제품이다.

그동안 시장에 보급된 저가형 미세먼지 센서 및 가스센서는 제조사간 공통된 일정 품질의 기준없이 시판돼 기기를 통한 측정값의 정확도에 대한 신뢰도가 낮았고, 각양각색의 제품을 테스트할 시험 장비가 없었기 때문에 시험 표준 및 규정을 의무화하기 어려웠다.

에이알티플러스가 개발한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평가시스템은 국립환경과학원이 고시한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등급 인증제의 기준장비로 제 몫을 단단히 하고있다.


이밖에도 에어필터 성능시스템, 공기청정기 집진·탈취 효율 성능평가시스템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KOTITI 등 대다수 국내 인증 기관과 삼성, LG 등 주요 대기업에서 기준장비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생균 상태의 박테리아 발생과 크기 제어가 가능해 코로나19 등의 실험·연구에 유용한 ‘박테리아 분사 노즐 및 박테리아 에어로졸 공급 장치’와 ‘미세먼지 센서 성능평가 시스템 및 작동 방법’ 등으로 총 8개의 관련 특허를 보유 중이다.


에이알티플러스는 지난 2016년 3월 창사 이래 연 평균 성장률 42%를 기록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전체 직원 21명 중 석·박사급 전문인력이 38%를 차지할 정도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파격적인 복지제도를 통해 유능한 이공계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국제 수준의 ESG 실천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기태 대표는 “지역과 나라에 보탬이 되게 해야 한다는 경영 이념을 토대로 기업 성장과 사회 환원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해 독자적인 기술로 해외 시장에 진출해 대한민국의 기업 가치를 증명해내겠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jesusle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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