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LWE(구, Airventec) 중국 전시회, 혁신 기술 세미나 발표로 글로벌 참관객 이목 집중
- Master ART Plus

- 6월 11일
- 1분 분량
- ‘배양 없이 미생물 실시간 측정 기술(Culture-free method)’
- 글로벌 바이어 및 학계 관계자 높은 관심보여
에이알티플러스는 6/9~6/11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국제공기환경 및 정화기술 전시회 ‘2026ALWE (Airventec)’에 참가해 독자적인 신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당사는 혁신적인 바이오에어로졸 모니터링 기술을 적용한 제품 (BADD)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전시 기간 중 진행된 공식 기술 세미나의 연사로 초청되어 공조 및 환경 산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획기적인 ‘Culture-free’ 미생물 측정 기술 공개
세미나 세션에서 당사는 "Culture-free method to determine air cleaner clean air delivery rate against airborne microorganisms (공기매개 미생물에 대한 공기청정기 CADR 결정을 위한 배양없는 측정법)" 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공기중 부유 미생물 측정은 포집 후 수일간의 배양 과정을 거쳐야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미생물학적 배양법 (Culture-based method) 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는 실시간 피드백이 불가능하고 실험 환경에 따른 오차가 커 즉각적인 성능 검증과 동적 제어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당사가 발표한 'Culture-free(비배양)' 기술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혁신적인 솔루션입니다. 배양 과정 없이 공기 중 실시간으로 존재하는 미생물의 활성도와 총량을 ATP와 시약의 광반응을 통해 개체 수를 유추하여 CFU로 도출해 내는 기술을 상품화한 것입니다.

이번 발표는 당사가 단순히 제품을 제조하는 단계를 넘어, 실내 공기질(IAQ) 평가 및 감염병 리스크 관리 분야의 고도화된 기술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 기업임을 글로벌 무대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참관객들은 부스에 전시된 실시간 미생물 모니터링 장비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강기태 대표이사는 “이번 2026 Airventec 전시회는 당사의 독보적인 바이오 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상용화 단계에서 얼마나 강력한 경쟁력을 가졌는지 증명한 자리”라며, “다중이용시설 및 의료 환경을 겨냥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통해 더 안전하고 깨끗한 숨을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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