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알티플러스 강기태 대표, ‘Air Fair 2026’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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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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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적 환경 기술 국산화 및 K-환경 산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 공로 인정
- AI 기반 탄소중립 플랫폼 및 스마트 축산 기술로 미래 환경 산업 선도
미세먼지 및 공기 산업 박람회인 ‘Air Fair 2026’에서 (주)에이알티플러스의 강기태 대표이사가 기후환경 보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기태 대표는 2016년 창업 이래 ‘성과물은 지역과 나라에 보탬이 되게 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외산 장비에 의존하던 환경 측정 및 평가 장비의 국산화를 주도하며 대한민국 환경 기술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 AI 기술로 여는 지능형 환경 관리 시대
에이알티플러스는 최근 부천시의 ‘AI 기반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대응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기술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자연어 생성(NLG) 기반의 AI 큐레이션 기술과 개인별 행동 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스마트축산 AI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실시간 암모니아 기반 미세먼지 예측 알고리즘’은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축산 환경 관리 체계를 마련하며 기술의 혁신성을 입증했다.
■ 독자 기술 국산화로 450억 원 규모 외화 유출 방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강 대표의 노력은 눈부신 경제적 성과로 이어졌다. 미세먼지 성능 평가 장비 시장에서 독자 기술 개발에 성공, 약 450여억 원의 외화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와 더불어 한국기계연구원과 협력하여 굴뚝 미세먼지 연속 측정 시스템의 국산화를 완료, ‘2023년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 K-환경 기술, 일본 및 개도국 등 글로벌 시장 석권
강 대표는 국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년 일본 계측기 전문 기업 ‘카노막스(Kanomax)’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 워크숍에서 기술 발표를 진행하며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인도네시아 산업단지에 대기오염 모니터링 시스템을 무상 구축하고, 탄자니아 표준관리청(TBS)의 기술 자립을 돕는 등 공적개발원조(ODA)와 연계한 글로벌 사회 공헌을 통해 한국 환경 산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 나눔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강기태 대표는 기업의 성장을 사회와 나누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창립 이후 매출액의 2%를 사회에 환원하며, 서울대·한양대 등 주요 대학에 8.8억 원 상당의 실험 장비를 기증하여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했다. 또한, 전년 대비 52%의 고용 증가율을 기록하며 이 중 42%를 청년층으로 채용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기태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우리의 기술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구 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R&D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환경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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