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에어로졸 검출 기술의 미래, BADD
- Master ART Plus

-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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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에너지전력전(ENVEX 2026)’에 참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 기술의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실시간 바이오 에어로졸 모니터링 기술의 정점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알티플러스는 환경산업기술원 환경R&D과제인 '실내공기 생물학적 위해인자 관리 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바이오 에어로졸 검출 장치, BADD(Bio-Aerosol Detection Device) 를 집중적으로 소개했습니다. 특히 현재 실증 단계에 있는 BADD-20 모델은 현장 방문객들과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BADD 시리즈는 대기 중의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 농도를 분석하는 솔루션으로, 기존의 수동 채취 방식이 가진 시간적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산업 전반으로 넓혀가는 스마트 환경 솔루션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히 기술력을 뽐내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 HACCP 도입이 시급한 식품 제조 현장, 감염병 관리가 필수적인 의료 시설, 그리고 축산 농가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공기질 관리 생태계를 제시했습니다.
더 안전한 내일을 향한 약속
이번 ENVEX 2026의 참가는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R&D과제 우수 성과 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스가 마련된 것으로, 우리 기술이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에이알티플러스는 누구나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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