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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에어로졸 검출 기술의 미래, BADD

우리 회사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에너지전력전(ENVEX 2026)’에 참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 기술의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실시간 바이오 에어로졸 모니터링 기술의 정점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알티플러스는 환경산업기술원 환경R&D과제인 '실내공기 생물학적 위해인자 관리 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바이오 에어로졸 검출 장치, BADD(Bio-Aerosol Detection Device) 를 집중적으로 소개했습니다. 특히 현재 실증 단계에 있는 BADD-20 모델은 현장 방문객들과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BADD 시리즈는 대기 중의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그 농도를 분석하는 솔루션으로, 기존의 수동 채취 방식이 가진 시간적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산업 전반으로 넓혀가는 스마트 환경 솔루션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히 기술력을 뽐내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 HACCP 도입이 시급한 식품 제조 현장, 감염병 관리가 필수적인 의료 시설, 그리고 축산 농가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공기질 관리 생태계를 제시했습니다.


더 안전한 내일을 향한 약속

이번 ENVEX 2026의 참가는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R&D과제 우수 성과 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스가 마련된 것으로, 우리 기술이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에이알티플러스는 누구나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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